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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착공과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지역.
  • 작성일  2020-02-21
  • 조회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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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9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안산선이 드디어 착공식을 하였습니다. 1998년 정부가 "수도권광역교통 5년 계획"을 낸지 21년만에 착공이 되었습니다. 시공사는 포스코 자회사인 넥스트레인입니다.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 시흥에서 부터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지하철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2024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중인데 이 노선이 완공되면 안산 한양대에서 여의도까지 기존 100분에서 무려 25분으로 시간이 단축됩니다. 신안산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에 매설돼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 토지이용에 영향을 거의 받지않고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이므로 서남부 지역의 교통을 매우 원활히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의 서남부, 경기도의 서남부 지역은 부동산 투자에 크게 주목 받지 못했던 지역이고, 지가도 높지 않았으나 신안산선 개통호재와 함께 상당한 상승을 일으켰습니다. 실제 신안산선이 지나는 신풍역(7호선) 주변 "레미안 에스티움"의 경우 2015년 5억원대였던 건물이 현재 호가가 14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중심지인 여의도와의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것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외에도 독산, 시흥, 광명 지역의 지가상승이 크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셔도 광명시, 구로구, 영등포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8개월만에 상당한 금액이 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투자에 빛을 보지못했던 서울의 서남부 지역으로 새로운 교통망의 등장으로 지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2단계 노선까지 완공되면 공덕역을 지나 서울역까지 노선이 이어지는데, 이미 신안산선에 대한 기대치로 시세가 많이 상승해 있는만큼 과연 앞으로 이 중 어떤 지역이 가장 많은 투자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잘 판단하고 투자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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